반중앙화 금융이란 무엇인가?

리얼체크 기술 해설

자산의 키와 승인 권한을 분리한 금융 구조 개념 이미지
내용 이해를 돕는 개념 이미지

요약

반중앙화 금융은 고객이 자산의 키 통제권을 유지하고, 금융기관은 정해진 조건에서만 승인권을 행사하는 구조입니다. 금융기관은 고객의 비트코인을 직접 보관하지 않고도 담보·에스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, 고객은 금융기관 한 곳의 사고나 임의 처분으로부터 자산을 보호받습니다. 리얼체크의 관련 공개 자료로는 「디지털 자산의 잔고 증명 방법 및 시스템」(출원 10-2021-0159873, 공개 10-2023-0037419)이 있습니다. 공개공보는 출원 기술의 설명 자료이며, 본 페이지의 구조 전체에 대한 등록·권리범위를 입증하는 자료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
구조

완전한 중앙화(금융기관이 키 보관)와 완전한 탈중앙화(고객 단독 보관) 사이에서, 키와 권한을 나눠 각자의 책임을 분명히 합니다.

구분중앙화(수탁)반중앙화탈중앙화(개인 보관)
키 보유금융기관고객·금융기관·복구 기관 분산고객
자산 이동금융기관 단독조건 충족 시 공동 서명고객 단독
금융서비스가능담보·에스크로 가능어려움
보관 책임금융기관 전부계약으로 분담고객 전부
세 가지 보관 구조 비교

담보 업무 흐름

  1. 1담보 설정
    고객·금융기관·복구 기관의 키로 2-of-3 담보 주소를 만들고 고객이 비트코인을 입금합니다.
  2. 2동결
    대출 기간 동안 고객 혼자서는 담보를 옮길 수 없습니다. 금융기관도 혼자서는 옮길 수 없습니다.
  3. 3상환·해제
    상환이 확인되면 고객과 금융기관이 함께 서명해 담보를 고객 주소로 돌려줍니다.
  4. 4분쟁·복구
    한쪽이 협조하지 않거나 키를 잃으면 계약에 정한 조건에 따라 복구 기관이 서명합니다.

한계와 위험

  • 비수탁 여부는 기술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키 보유 주체, 계약상 통제권, 규제 해석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.
  • 복구 기관의 독립성과 신뢰성이 전체 구조의 안전성을 좌우합니다.
  • 담보 가치 하락 시 청산 조건과 절차를 미리 합의해야 합니다.
  • 리얼체크 금융 API는 개발 중입니다. 구현된 기능과 개발 예정 기능은 상담 시 구분해 안내합니다.

참고 자료

  1. 디지털 자산의 잔고 증명 방법 및 시스템 · 공개 10-2023-0037419
  2. BIP-65: CheckLockTimeVerify / BIP-112: CheckSequenceVerify
  3. BIP-174: 부분 서명 비트코인 거래(PSBT)